리눅스로 웹에 대한 교육을 하려는 사람들에게

By Alan Ward
번역 : 고현수/ohk@linuxlab.co.kr

 

     

1.  들어가기전에

    웹사이트를 만들 때 현재 논의되는 가장 주요한 이슈는

      (1)  사용 환경
      (2)  사용할 편집기이다.

    사용 환경에 대해서는 어느 운영체제에 사이트를 만들 것인가 이다. 전문적인 용도로 윈도우 NT인가, 인트라넷으로 윈9X를 쓸 것인가 아니면 유닉스 서버인가 이다.

    유닉스 서버인 경우는 아파치가 대부분의 선택이지만 독점은 아니다.

    어느 쪽을 선택하느냐는 중요하다. 그에 따라 능력 및 고려할 점이 다르기 때문이다.

    HTML 편집기는 첫번째 선택과 약간 관련이 있다. 만약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웹서버를 사용한다면 MS Frontpage를 사용하는게 나을 것 같다.

    네트스케이프 서버를 사용하는 경우도 같다. 유닉스나 리눅스의 경우는 더 많은 논쟁이 필요하다.

    나는 특별히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에 대해 호감을 갖고 있지는 않다. 인터넷은 많은 다양한 사람이 있어 여러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의 조합을 사용한다. 개인적으로는 나는 서버는 Linux+Apache, 클라이언트는 Windows+iExplorer+Netscape+HotJava 를 사용한다.

    이 문제에 대한 답은 개인적인 취향과 얻고자 하는 결과물에 의존한다. 이 부분을 분석하기 위해 몇몇 요소가 검토 되야 한다.

 

2. 서버 환경

    첫번 요소는 우리의 프로젝트의 결과로 어떤 것, 즉 웹사이트를 만들려고 하느냐이다. 이는 거의 예스일 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그것을 어디에 두느냐이다. 사이트를 로칼 네트워크에 두느냐 아니면 인터넷에 두느냐이다. 로칼 머신에서 개발과 테스트를 한 후 나중에 다중에게 개방합니까?

    그렇다면 양측에서 사용할 경우 주의가 필요하다.
    예를 들어 당신이 로칼머신에서 MS Personal Web Server를 사용해 개발한다고 하자. 그리고 끝낸 후 ISP의 서버로 보내는데 그 서버가 Unix+Apache를 사용한다. PWS에서는 하위 디렉토리 구분 문자로 “ \”를 쓰는게 가능하다. 아파치는 그렇지 않다. 어처구니 없는 착각이나 나도 겪었다.

    여기에 리눅스가 좋은 점이다. 당신의 486에 설치된 리눅스의 아파치와 ISP의 Sun 머신의 솔라리스에 있는 아파치는 같다. 그래서 로칼머신에서 되면 ISP에서도 된다는걸 확신할 수 있다.

    이 문제는 교육시에 중요하다. 학생이 잘못해서 안된다면 문제가 없다. 그러나 기술적인 문제 때문이라면 글쎄요...

    ISP에 대해 더 잘 알아야 할 필요는 내가 한 일은 그대로 교육생의 부모에게 간다는 것이다.

    다른 또 하나의 중시할 점은 FTP 클라이언트 사용이다. 현재는 모든 웹 유지보수는 서버로 파일을 올리는데 FTP를 사용한다. Microsoft Frontpage 는 로칼 서버에 파일을 올리는데 네트워크 환경을 사용하지만 Linux+Apache 는 유닉스 처럼 FTP를 사용한다.

    그래서 리눅스라면 로칼에서 ftp로 파일 올리기를 시험할 수 있다.

    당신은 또한 서버에서 home 디렉토리와 .public 디렉토리 문제를 언급해야 한다.

    현재까지의 나의 경험은 Unix/Linux는 웹서버의 구성을 학생들에게 알려주며 웹 유지보수는 실제적인 유닉스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지식을 준다는 것이다.
    완전하고 일관된 그림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3. HTML 편집기

    로칼서버가 선택되었으면 개발에 들어간다.
    어느 편집기를 쓸 것인가?

    보다 복잡한 편집기를 사용하기 전에 우선 텍스트에디터를 사용하는걸 권한다. 그러면 HTML 문법에 대한 느낌을 가질 수 있다.

    HTML을 쓸 수 있어야 다음에는 Frontpage 같은 진전된 편집기를 쓸 수 있고 더 중요한 건 그 결과물을 수정할 수 있다. 거꾸로 하면 쉽지 않다.

    윈도우에서는 나는 NotePad를 사용한다. 이유는 Word의 경우 저장시 여러 파일 포맷을 선택해야 하는 문제 때문이다.

    리눅스에서는 아무거나 편한걸 쓴다.(gedit, kedit, vi ...) 이 글을 쓸 때는 html 모드를 활성화한 Emacs를 사용하고 있다.

    보다 진보된 편집기라면 Netscape Composer 가 다음 선택이다. 이유는 여러 플랫폼에서 사용 가능하기 때문이다.

    즉 윈도우, 리눅스 맥 등등. MS Frontpage Express 나 Hotmetal 에서는 다양한 버전을 찾을 수 없었다. MS Frontpage는 유닉스 서버에서 연결에 문제가 있어 제외했다.

    MS Word 나 Publisher도 검토할 가치가 있다. 그 둘은 정말 멋없는 HTML 코드를 생성한다. 그러나 기존의 문서를 바로 HTML로 쉽게 바꾼다는 매력이 있다. 나는 여름에 Frontpage를 강의했는데 대부분이 홈페이지를 만들 때 Word를 사용하는걸 발견했다.

    실제로 그들은 홈페이지에 거의 텍스트를 원했고 그래서 워드를 사용해서 입력했기 때문이다. 내가 만약 StarOffice 를 사용하게 되면 판단이 달라질 수 있다.

     

4. 디버깅(Debugging)

    다른 요인은 누가 내 페이지를 어떤 브라우저로 읽을 것인가 이다. 같은 페이지라도 브라우저에 따라 모양이 크게 달라진다. 무어의 법칙에 따라 이상한 브라우저가 있다면 누군가는 틀림없이 그것을 사용한다.

    우리가 어디에서나 통하는 페이지를 갖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는 좋은 방법은 디버그이다. 즉 여러 브라우저를 가지고 테스트 해 보는 것이다.

    또한 여러 플랫폼에서 테스트 해보는 것도 필요하다. 특히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곳에서 (Intel+Windows, Intel+Linux, Macintosh).

    다른 브라우저에서 사용해 보라 iExplorer3.0 to 5.0, Netscape, HotJava, Arena, Lynx(?) 다른 해상도에서도 테스트 해보라.( 640x480, 800x600, 1024x768) 높은 해상도가 좋지만 모두가 고해상도로 보는 건 아니다.
    학생들이 OS와 브라우저의 다양함을 볼 수 있게 하는 것도 필요하다. 윈도우 단계인 학생들에게 리눅스를 소개하는 것도 필요하다.

    또한 각각이 어디에서 작동하는지도 알아야 한다. 아래의 경우 문제가 있을 수 있다.

    개선된 HTML 기능(DHTML, VRML)과 Java 프레임. Netscape 4.6 과 HotJava 브라우저를 쓸 때도 문제가 있다.

    마지막으로 고려할 사항은 상위점이다. 이는 라틴 문자 셋을 쓸 때만 필요하다.

 

5. 결론

    몇 년 간의 경험으로 어느 정도는 혼돈이 온다. 인터넷에는 많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공존한다. 사람들은 여기에서 많은 다양성을 발견한다. 가르치는 입장에서는 이 모든 걸 무시하거나, 이런 다양성을 직시하고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길 두 가지가 있다.

    내 개인적인 상황이라면 내 생도는 숙달된 인터넷 사용자이므로 그 문제를 똑바로 직시해도 나쁘지 않다.

    내가 더 참여하고 싶은 분야는 웹프로그래밍이다. 즉 서버측 (CGI)과 클라이언트 측(Java)이다. 리눅스에서 아파치는 마이크로 소프트와는 달리 C와 Perl 로 CGI를 쓸 수 있게 한다. 그러나 나의 ISP는 Perl은 내 페이지에 허락하나 C는 좋아하지 않는다. (컴파일해야 하므로)

    그런데 자바의 경우는 (Java Development Kit) 리눅스용과 윈도우용을 다 Sun (java.sun.com)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또 그들은 많은 예제가 있다. 그보다 나은 프로그래밍 습득법이 있나?

    Copyright (c) 1999, Alan Ward
    Published in Issue 47 of Linux Gazette, November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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