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 고현아 / hanbi@linuxlab.co.kr
|
이 문서의 원본은 http://shell.elite.be/~bever/multiboot.html에 있다 가장 최신 버전은 이들 사이트에 있고 리눅스 가제트(http://www.linuxgazette.com)에도 나온다. 중국어 번역이 AFFA에 의해 이루어 졌다. 질문이나 의견은 내게 보내기 바란다. 답을 찾아서 답변을 해주고 FAQ 섹션에도 넣겠다. 즉시 답변이 오지 않아도 실망하지 말기를. 언젠가는 답변을 받을 것이다. 나를 IRCNET의 채널 #belgium 과 #flanders에서도 찾을 수 있다. 나는 멀티부트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만든 모든 사항들을 설명하려고 한다. 윈98과 윈NT를 설치하는데 많은 노력과 시간을 소모했다. 후자의 설치에 특히 많은 시간이 소모되었다. 이 문서의 목적은 그러한 수고를 절약하게 하는 것이다. 당부할 사항은 이 글은 내가 갖고 있는 환경에서 작동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당신의 경우에도 작동할 것이라고 예측하지만 확신할 수는 없다. 나는 최근에 FreeBSD도 추가했다. 이를 부록에서 볼수 있다. 이는 리눅스를 추가하는 것과 비슷하다. 그래서 문서의 본문에는 언급하지 않는다. 당신이 이 문서를 이해하고 리눅스를 설치한다면 FreeBSD 를 추가하는 것도 어렵지 않다. 멀티부팅에 관한 문서가 많이 있다. 그러나 그들은 오래되어서 당신이 FAT32 파일시스템을 사용할 때 겪을 수도 있는 문제점들은 언급하지 않고 있다. 이 파일시스템을 윈98에서 기본으로 사용하므로 (윈95의 초기 버전은 FAT 16을 사용한다) 이 문서가 시의에 적절하다. 나는 도스 6.22, 윈98, NT서버 4.0을 직접 부팅하는 것이었다. (NT 서버 뿐 아니라 NT 워크스테이션, 그리고 NT 3.51 이후의 모든 버전도 가능하다) 그리고 최종으로 리눅스까지.( 레드햇 6.0을 사용했지만 다른 배포본도 무관하다. 나는 SuSE 6.0에서도 사용했다) 이 모두를 필요로 하지 않아도 상관없다. 모든 운영체제를 올리는데 NT 부트로더를 사용했으므로 유일한 제한은 NT는 설치해야 한다는 것이다. 만약 NT를 원하지 않고 단지 리눅스와 도스 그리고 윈9X만 필요로 한다면 이 또한 가능하다. 당신은 LILO를 사용해 아무런 문제없이 이 세 운영체제를 멀티부팅 할 수 있다. 문제는 NT를 추가하려고 할 때 발생한다.(리눅스 특히 NT는 마스터 부트 레코드를 매우 선호한다) 여기서는 이 두 운영체제를 결합하는게(물론 다른 운영체제를 포함해서) 주 목적이다. 그리고 설치전에 파티션 설정에 대한 계획을 세워야 한다. 이는 나와 다를 수 있다. 나는 두개의 하드를 사용했지만 모든 걸 한 개의 하드에 넣을 수 있고 서너개의 하드로 나눌 수도 있다. 이 하우투를 자세히 읽으면 필요한 모든 사항을 알 수 있다. 사실이 아니라면 내게 메일을 보내라. 확실히 하기 위해 내 피시의 사양을 알려 주겠다. Aopen AX6BC
마더보드 도스, 윈98, NT4.0 을 모두 FAT16 파일 시스템을 사용한다면 식은 죽 먹기다. 이 문서의 목적은 이 모든 운영체제를 자신의 고유의 파일시스템을 사용하면서 한대의 피시에서 운영하는 것이다. 이는 도스는 FAT16, 윈98는 FAT32, NT는 NTFS, 그리고 리눅스는 EXT2를 사용하는걸 의미한다. 또 하나는 비싼 부트 메니저의 사용 없이 멀티부팅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우리는 NT 4.0에 들어 있는 NT OS 로더(Loader)를 사용한다. 이것은 공짜이니까.(NT 서버 설치 디스크가 있다는 가정하에) 나는 두 개의 하드를 사용했는데 첫 번 하드에 도스, 윈98, NT를, 두 번째 하드에 리눅스를 설치했다. 나는 또한 두 번째 하드에 1기가의 FAT16 파티션을 만들어서 이들 운영체제 간에 공유케 했다. 당신이 한 개의 하드만 갖고 있더라도 이 문서를 사용해도 된다. 단지 조금 변경해야 한다. 내 피시의 최종 설정은 아래와 같다. ◐ 첫번째 디스크(Disk one) 주 활성 파티션(Primary - active- partition)
◐ 두번째 디스크(Disk two) 주 파티션(Primary partition) : 백업과
공유 공간 ~ FAT16 ~ 1 기가 여기 내 파티션 현황이 있다.(NT 디스크 관리자에서
)
우선 어느 운영체제든 모든 파일 시스템을 다 읽을 수는 없다는 사실을 이해해야 한다. NT는 FAT32를 읽을 수 없고 윈98은 NTFS를 읽을 수 없다. 실제로 NT가 FAT32를 읽고 윈98이 NTFS를 읽게 해주는 프리웨어 드라이버가 있기는 하다. 그러나 할 수 있는 건 읽는 것뿐이다. 어떤 경우는 읽고 쓸 수도 있다. 그 경우는 등록비가 필요하고 그 경우에도 다른 파일시스템에서는 부팅할 수 없다. 리눅스는 NTFS를 접근할 수 읽도록 바뀌고 있지만 아직은 약간 불안하다. 리눅스에서 FAT32는 문제될 것 없다. 리눅스가 마이크로소프트가 만든 FAT32를 읽는데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신의 NT에서 자기가 만든 윈95의 FAT32를 못 읽는다는게 아이러닉하다. 모든 운영체제가 다 읽고 쓸 수 있는 건 FAT16이다. 이유는 윈98은 자신의 도스(7.0)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주 활성 파티션에 도스 6.22를 설치했다. 당신이 윈98과 NT를 두개의 파티션을 갖는 같은 디스크에 설치한다고 가정하자. 운영체제는 항상 활성 파티션에서 부팅된다. 그래서 윈98과 NT 양쪽 다 시작 파일이 같은 디스크( C: )에 들어간다. 만약 윈98을 첫 번 파티션에 설치하면 NT는 FAT32를 알지 못하므로 자신의 시작 파일을 읽을 수 없다. NT를 첫번 파티션에 설치하면 윈98이 NTFS를 이해하지 못하므로 윈98이 시작 파일을 읽지 못해 부팅할 수 없다. 만일 모든 운영체제가 FAT16을 사용한다면 문제는 해결되지만 미숙한 해결책이다. 이것이 당신의 첫번째 주 활성파티션이 FAT16이어야 하는 이유다. 그리고 이 파티션은 NT와 윈98 양쪽 다 자신의 임시 설치 파일을 넣을 정도의 크기가 되야 한다. 복잡하다면 주 활성 파티션은 FAT16이어야 한다는 것만 알면 된다. 그래서 나는 도스 6.22를 주 파티션에 넣고 도스 부팅이 가능하도록 만들었다. 필수적으로 도스를 설치해야 하는 건 아니지만 그렇게 하도록 권하겠다. 이것이 첫 번 규칙이다. 두 번째는 다른 운영체제를 위해 fdisk나 NT 디스크 메니저로 파티션이나 논리 드라이브를 만들지 마라 이다. 즉 도스 파티션을 만들려면 도스의 fdisk를 사용하고 NT 파티션을 만들려면 NT 설치 때 하라, 그리고 윈98 파티션은 윈98부트 디스크를 사용하라는 것이다. 리눅스 파티션은 레드햇 셋업 과정에서의 fdisk를 사용한다. 나는 혼합해 사용해 보았지만 그들 중 어느 것도 좋은 결과를 주지 못했다. 그래서 나는 다음 순서로 운영체제를 설치했다. 도스 -> 윈98 -> NT -> 리눅스 이것이 유일한 방법이라고 말하지는 않지만 이것이 제대로 작동한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필요한 것이 있다. - 말할 필요도 없지만 이 모든 운영체제
설치 디스켓.
아래가 이 모든 운영체제를 설치하는 순서이다.
1. 첫번 하드디스크가
제대로 설치되었는가 그리고 아무 파티션도 설정되어 있지 않은지 확인하라. 이유는 간단하다. 만일 두번째 하드가 없다면 윈98은 d: 드라이브에 설치되나(첫번째 하드 확장 파티션) 두 번째 하드를 넣으면 이 드라이브는 이제는 e: 드라이브로 인식될 것이다. 물리적 드라이브는 논리 드라이브나 확장 파티션보다 우선하기 때문이다. 윈98 파일들이 갑자기 다른 드라이브 이름에 들어 있다면 윈98은 부팅을 거부한다. 이것을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은 하나 뿐이다. (윈98 설치 전에 두번째 하드를 넣는 것말고) 두번째 하드에는 주 파티션을 만들지 않는 것이다. 단지 확장 또는 논리 파티션만 만든다. 선택은 당신에게 있다.
2. 도스 6.22 부트
가능 설치 디스크를 넣어라. 청색 화면이 나올 때 아직 도스를 설치하지
말고 a:\> fdisk /mbr 이제 도스 파티션을 만든다. a:\> fdisk
3. 이제 주 도스 파티션
(primary DOS partition)을 만들 수 있다. 나는 400메가를 사용했다. 역자 주 ▶
4. 변경이 효력을
발생토록 리부트 하라. 역시 도스 설치 디스켓으로 부팅한다. 이제 도스를
설치 집에 가서 다른 소일거리나 찾아봐라.
5. 윈98을 설치할
차례다. 윈98 부트 디스켓을 넣고 항상 하는 것처럼 부팅하라. a:\> fdisk Fdisk 는 대용량 디스크를 발견했으므로 대용량 지원을 하겠냐고 묻는다. 나는 윈98에 4.1기가를 사용하기로 했으므로 예로 대답했다. 만일 2.1기가보다 큰 파티션을 윈98에서 사용하려면 항상 YES로 답하라. 이제 미 사용 용량 전부를 확장(extended) 파티션으로 지정하라. 확장 파티션 내에 윈98에서 사용할 만큼만 논리 드라이브를 지정하라. 남는 디스크는 파티션 하지 말고 남겨 두라. 역자 주 ▶ 피시를 꺼라.
6. 이제 두번째 하드를
시스템에 연결해야 한다. 당신이 한 개의 하드만을 사용하거나 새로 만든 FAT32 파티션을 포맷하는걸 잊기 쉽다. 안전하게 하기 위해 새 파티션(윈98 부팅 디스켓으로 만든 논리 파티션)을 포맷하라. 새 파티션은 e: 드라이브란 걸 잊지 마라. a:\> format e: 역자 주 ▶
7. 이제 윈98 설치
준비가 완료되었다. CD-ROM 드라이브에서 ( g: 가 된다. 왜냐하면 윈98
나는 셋업의 scandisc에서 약간의 문제를 겪었다. 윈도우는 두번째 하드에서 에러를 발견했다.(실제는 에러가 아니다) 셋업을 계속할거냐고 물었고 나는 디스크의 모든 설정이 정상이란걸 알고 있었지만 계속을 선택을 하지 못했다. 셋업은 에러 때문에 진행을 계속하기를 거부했다.(나는 디스크의 에러 때문이 아니라 디스크 매니저가 만든 두번째 하드에 만든 파티션 때문 이란 걸 알고 있었다) 역자 주 ▶ 나는 윈98 디스크의 *.txt 파일을 찾고 또 찾았다. (머리 많이 빠졌겠다) 이것이 바로 scandisc를 건너 뛰고 바로 셋업 즉 설치를 진행하는 방법이다. g:\> setup /is 이제 설치를 계속할 수 있다. 윈98 시스템 파일 설치 드라이브를 변경하는걸 잊지 마라.( E: ) 일반적인 윈98 설치를 택하라. 끝나고서 도스 6.22를 부팅할 수 있는지 검사하라. 윈98 부트 시작시 F8 키를 누르면 된다. 도스- 윈98 선택 부팅이 가능해 졌으면 이제 형님 뻘인 NT 설치 차례다.
8. 이제 두 갈래 길이다.
만약 세개의 NT 설치 디스크가 있다면 10번으로 진행하라. f:\i386> winnt /ox f: 는 CD 드라이브이다. 도스로 부팅해서 하던지(단 도스에서 CD-ROM 드라이버를 올려야 한다) 윈98 도스박스에서 할 수 있다. 디스크가 비어 있고 고밀도이며 포맷되어 있어야 한다.
9. 이제 NT 설치 준비가 되었다. 희소식이 있다. 방금 만든 디스켓은 사용할 필요가 없다?? 이 디스켓을 만드라고 한 이유는 문제가 발생하거나 NT 설치를 수정할 때 이 디스켓이 아주 유용하다는 것이다. 당신이 정상적인 NT 설치절차를 수행할 때(스위치 없이) NT는 이 디스켓을 만드라고 지시하고 설치를 계속하려면 이 디스켓으로 부팅해야 한다. 이 디스켓을 만들고 이 디스켓에서 설치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것은 많은 시간이 걸린다.
10. 디스켓을 갖고
있으면(만들었던 다른 곳에서 가져왔던) 아래처럼 실행하면 많은 시간을
절약 f:\i386\winnt /b ( 가장 좋은 방법은 도스로 직접 부팅하는 것이다. 도스용 cd-rom 드라이버가 없다면 윈98에서도 가능하다. F: 는 cd-rom 드라이브 임) NT는 셋업을 시작한다. 디스켓 만들기는 건너 뛰고
11. 나는 설치 전
과정을 설명하고 싶지 않다. 주의할 사항 몇 가지만 말한다. 텍스트
기반 셋업 단계
12. 모든게 잘 진행됐으면
NT OS 로더에 도스와 NT(노말 모드와 세이프/vga 모드) 엔트리가 나온다.
13. 이제 도스, 윈98,
NT 멀티부트가 완성되었다. 모든게 정상이라면 각 운영체제는 자신의
파일
14. 다른 드라이브를
접근할 수 없다는게 불편할 수도 있다. 다른 드라이브를 접근하게 해주는
15. 마지막 운영체제(Linux!)를
추가할 시점이 왔다. 나는 레드햇 6.0을 설치했다. 리눅스 없이
16. 파티션 분할을
미리 확정해 놓는게 매우 중요하다. 나는 두번째 디스크에 리눅스로
2기가를 나의 파티션 분할은 아래와 같다. 아래는 이미 위에서 만들었다. 리눅스에서 만든 내용이다. hdc2 (두번째 디스크 주파티션 ): /boot
(10 mb) 역자 주 ▶ 리눅스 설치시 이 파티션 분할을 지정할 수 있다. 다른 운영체제 드라이브를 마운트하는 걸 잊지마라. 비상용 부팅 디스켓을 꼭 만들라.
17. 까다로운 부분은
lilo 설정이다. 절대 lilo를 마스터부트레코드에 넣지 마라. MBR(마스터부트 역자 주 ▶ 나는 lilo 설정 파일(lilo.conf)을 /boot에 넣는다. 당신은 어디에 부트섹터가 만들어져야 하는가 물을 때 lilo가 MBR 대신 리눅스 루트 파일시스템이 있는 파티션(/)에 위치하도록 지정해야 한다.(위의 경우 hdc5) 역자 주 ▶ 나는 처음에 잘 모르고 /boot (/hdc2)를 지정했다. 결과로 나는 리눅스를 부팅 할 수 없었다. 레드햇 셋업은 이 파티션을 활성화할지 묻는다.(부트 가능하게 만든다는 뜻) 활성화하지 마라. C: 드라이브가 활성 파티션으로 남아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NT를 부팅 할 수 없다.
18. 리눅스가 제대로
설치되었다면 모든 운영체제를 NT 부트 메뉴에 올릴 준비가 됐다. 나는
이를 c:\bootpart> BOOTPART DOS622 C:\BOOTSECT.622
“MS-Dos 6.22” 이제 리부팅해서 작동하는가 보라. 이제 멀티부팅
시스템은 완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c:\bootpart> bootpart 모든 파티션 리스트가 나타날 것이다. 여기서 리눅스 루트파티션 번호를 찾아라. 이 번호를 알았으면 bootpart 디렉토리에서 아래 명령을 실행하라. c:\bootpart> BOOTPART $linuxpartition$ $linuxpartition$ 에 해당 파티션 번호를 써야 한다. 이것은 당신이 부트섹터를 만들었던( root 혹은 /) 파티션이다. 모든게 잘 됐다면 boot.ini에 한 개의 엔트리가 만들어 지고 NT 부트 메뉴에 나타난다.
19. 끝났다. 이제
모든게 잘 돌아간다. Bootpart에 대해 더 알고 싶으면 zipfile에 포함된
readme.txt http://www.windows-nt.com/multiboot/directboot.html 이 문서에 대해 잘못이 있거나 당신의 시스템에 이상이 발생하면 bever@phreaker.net로 메일을 보내라. 관련 사이트] Last update: November 23, 19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