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와 윈95 멀티부팅법

 

 

 

한개의 하드디스크를 가진 PC에 위의 두 운영체제를 모두 설치하여 선택적으로 부팅하는 법을 소개한다. 하드디스크가 두개라면 아래 방법을 쓰지 말고 다른 방법을 써야한다.

주의 : 아래 방법은 반드시 아무 데이타도 들어있지 않은 하드디스크에서 사용해야한다. 만약 이미 사용중인 하드디스크를 쓴다면 그안의 데이타는 모두 지워진다. 따라서 기존디스크를 쓰려면 반드시 모든 프로그램 및 데이타를 백업받아야한다. 아래 방법의 채택여부는 전적으로 사용자 자신의 판단에의하며, 그에 따른 어떤 이상이나 손해도 전적으로 사용자의 책임이다.

 

1. 아래방법을 설치한 PC사양.


. 펜티엄 (메모리 16메가)
. IDE 하드디스크 1.6기가
. SCSI CD-ROM 드라이브


2. 사전 준비사항

- PC의 CMOS 셋업
· 3.5인치 FDD를 A 드라이브로 만들것.
(셋업에서 A, B 스왑을 이용하지 말고 안의 케이블을 변경할것)
· 모든 설치가 완료될때까지는 부팅순서를 A -> C 로 할것.
· 하드디스크 콘트롤러가 EIDE이면 LBA모드로 할것.
· CPU internal 및 external cache를 제외한 모든 캐쉬는 disable
· 모든 shadow는 disable
· local memory 15-16M ---> 이런 비슷한 내용이 있으면 disable

- ms-dos 시스템디스크 (안에 최소한 fdisk, format 두 파일이 있어야함)
- win95 시디
- 리눅스 시디 또는 기타 등등

3. 설치순서

하드디스크 파티션은 아래와 같다.(리눅스의 fdisk로 볼때)

파티션 1 ( /dev/hda1) - MS-DOS 및 Win95
파티션 2 ( /dev/hda2) - Linux swap
파티션 3 ( /dev/hda3) - Linux native

(DOS의 fdisk 명령으로 보면 파티션 1은 primary dos로, 나머지 둘은 non dos로 표시된다)

1. 하드디스크에 다른 운영체제가 설치돼 있으면 모두 지울것. - 데이타만 지우면 안되고 fdisk를 이용 파티션 자체를 지워야함. 리눅스 파티션은 반드시 리눅스의 fdisk로 지울것. 만약 lilo가 설치돼 있다면 파티션 삭제전에 lilo -u 명령을 써서 lilo 를 먼저 제거할것. (또는 DOS에서 fdisk /mbr 을 쓸것)

2. ms-dos 시스템 디스크를 A에 넣고 PC를 도스로 부팅.

3. fdisk를 써서 하드디스크에 도스 파티션을 1개(primary)만들고 boot를 active로 한다.

주의 : 리눅스의 루트 파티션이 1024 실린더 안에 위치해야 멀티부팅이 가능하다.

4. format c:/s 명령으로 하드에 dos를 설치한다. 도스 디스켓을 넣지않고 하드에서 dos로 부팅이돼면 다음으로


5. Linux를 설치한다. 리눅스 설치 방법은 설치매체 및 배포본에따라 다르므로 해당 매뉴얼을 참조. 이때 반드시 lilo가 하드디스크의 마스터부트레코드에 설치되어야 하고 DOS 선택 부트 옵션을 넣어야한다. 설치시 하드디스크에서 리눅스를 부팅하겠느냐는 질문이 나오면 yes 를 해야하고, 다른 OS(DOS)를 선택 부트할수 있는 옵션이 포함되야한다.

- 리눅스를 하드에서 부팅할수 있으려면 /etc/lilo.conf에 boot=/dev/hda가 있어야함. (하드디스크가 IDE 방식인 경우) 일부 배포본에는 도스 선택부트 옵션이 설치시에 가동되지 않는다. 이 경우는 리눅스를 설치 후

/etc/lilo.conf 에 아래 라인을 넣은후 lilo 명령을 수행한다.

other=/dev/hda1
label=dos
table=/dev/hda
(아래의 /etc/lilo.conf 참조)

- 하드디스크로 부팅하여 리눅스 및 도스를 선택하여 부팅할수있으면 다음으로 진행.

주의 : 리눅스 파티션이 1024 실린더를 넘으면 리눅스를 하드에 설치시 lilo로 부트할수 없다. 즉 리눅스를 플로피로만 부팅 가능하다. 이럴땐 리눅스 설치시 루트파티션을 1024 실린더 이내로 설정하고 유저 파일 시스템에 나머지 공간을 할당해야한다. 즉 파티션을 하나 더 만들어 linux native를 두개 만든다.

(보통 boot 프롬프트에서 lilux를 넣으면 리눅스가, dos를 넣으면 도스가 부트됨. 만약 dos 나 linux를 입력할 여유가 없이 바로 리눅스로 부팅되면 아래 /etc/lilo.conf를 참조해서 lilo.conf를 수정후 lilo 명령을 실행할 것.)

6. 리눅스를 부팅할 수 있는 플로피디스크를 만듬. 리눅스 부트용 부트플로피는 만드는 방법 여러가지가 있다. 가장 쉬운 방법은 리눅스 설치시 부트 플로피를 만드는것이다. 혹시 설치시에 부트 플로피를 만들지 못했으면 아래 방법으로 만들수 있다.

- 우선 리눅스의 하드에서 커늘을 찾아 아래 명령을 준다.(/etc/lilo.conf에서 “image= “ 다음에 나오는 파일이 커늘이다)
rdev /vmlinuz /dev/hda3
fdformat /dev/fd0H1440
cp /vmlinuz /dev/fd0

(위의 경우는 리눅스 커늘이 /vmlinuz이고 A드라이브가 3.5인치일 경우임. fd0H1440이라는 장치가 없으면 MAKEDEV 나 mknod 명령을 써서 장치를 만든다.)

※ A 드라이브에 위의 디스켓을 넣어서 리눅스가 부팅 되면 다음으로

7. Win95를 설치.

하드로 부팅해서 win95가 부팅되면 다음으로 .

8. 위의 “6” 단계에서 만든 플로피를 넣고 리눅스로 부팅한후 lilo 명령을 실행.

- 여기까지 아무 에러가 없이 왔으면 선택 부트 설치는 완료되었음.

- 다시 하드로 부팅하면 “5” 단계에서 처럼 lilux와 dos의 선택 부팅이 가능함. dos라고 입력하면 이번엔 도스가 아닌 win95가 올라옴. 만약 dos(즉 win95에서 제공한게 아닌 처음 설치한 도스) 를 쓰려면 dos를 입력후 F4키를 누르 면 됨.

아래에 위를 테스트한 피시의 lilo.conf 이다. 아래는 / 에 vmlinuz 와 zImage 두개의 커늘을 넣어놓은 경우임. 아래는 vimg zimg dos 셋중 하나를 입력해야 선택부팅이 진행됨.

만약 일정 시간 경과시 자동으로 리눅스(/vmlinuz)가 부팅되도록 하려면 prompt 다음에 timeout=xx (xx는 1/10초 단위)를 넣음.

**. lilo.conf를 수정하였으면 반드시 lilo명령을 실행하여야함.
커늘을 변경할 경우도 마찬가지임.

**. 만약 도스와 리눅스가 이미 설치되어있고 선택부팅이 가능하면 위에서 “6” 단계부터 진행하여 윈95의 추가 설치가 가능함. (단 하드에 윈95를 설치할 공간이 남아있어야죠)

boot=/dev/hda
compact
install=/boot/boot.b
map=/boot/map
vga=normal
delay=20
prompt
image=/vmlinuz
label=vimg
read-only
root=/dev/hda3
image=/zImage
label=zimg
read-only
root=/dev/hda3
other=/dev/hda1
label=dos
table=/dev/hda

☞ 38페이지에서 계속


※ 참고


널모뎀 케이블 제작법

위의 전용선 연결과 같은 형태로 널모뎀 케이블로 두 PC를 연결하는 방법이 있다.
아래는 널모뎀 케이블 제작 방법이다.

1. 25핀 - 25핀 콘넥터(양쪽 PC 모두 25핀 인 경우)


2 --------------- 3

3 --------------- 2

4 --------------- 5

5 --------------- 4

6,8 -------------- 20

7 --------------- 7

20 -------------- 20

▶ 위에서 6,8은 6번과 8번 핀을 연결하라는 뜻임.

2. 양쪽 PC의 시리얼 포트가 9핀인 경우


3 --------------- 2

2 --------------- 3

7 --------------- 8

8 --------------- 7

6,1 -------------- 4

5 --------------- 5

4 --------------- 6,1

집에서 두 대의 PC를 랜카드 대신 널모뎀 케이블로 연결 후 pppd를 사용하면 네트워크를 구성할 수 있다.

 

신제품 소개


- 전화선에서 230.4kbps가 가능한 local DSL

(주)인터넷기술(대표:원진)은 (주)다코스정보통신(대표:김부연)과 공동으로 PC, Workstation, 터미널서버 등의 시리얼 포트에
접속하여, 이미 배선된 구내 회선을 이용해 양방향 230.4kbps 속도로 1km까지 통신이 가능한 LOCALDIGITALSUBSCRIBER LINE
(LDSL 등록상표) 기기인 LDSL-2000을 개발했다.

LDSL-2000은 물리적으로 PC, Workstation, 터미널서버 등의 시리얼포트에 연결되며, 양방향 230.4kbps 비동기방식 신호를 통신망
사업자의 회선을 거치지 않고 전화선과 동일한 2선식으로 최대 1km까지 에러없이 전송할 수 있다.

논리적으로는 PPP를 이용한 인터넷접속이나 단순터미널로 PC와 PC접속, 터미널서버와 PC접속, LINUX(windows NT)간의 접속을
통한 LAN-TO-LAN 라우팅접속 등이 가능하고, 고속이면서도 저렴한 인터네트워킹 솔루션을 제공한다.

응용분야로는 아파트단지, 대규모상가, 오피스텔, 호텔 드에 구내배선을 이용한 인터넷 접속서비스, PC통신서비스, 지역내 화상회의,
지역내 화상회의, 지역정보화사업등이 가능하다.

현재 시장에서의 장점으로는 구내 배선을 이용하므로 전용회선 비용이 없으며, T/T나 T/D등의 모뎀전용선에 비해 3~4배 빠른 속도이며,
케이블 인터넷 서비스에 비해 안정적인 속도와 품질을 제공할 수 있다.
세트(2개)에 10만원대의 가격으로, ADSL의 상용서비스 가격을 고려할 때, 현실적인 솔루션으로 속도와 가격에 있어 모뎀전용서비스와
ADSL서비스 중간의 틈새 서비스 시장을 위한 제품이다.

고객은 별도의 프로그램 없이 PC의 시리얼 포트를 사용하는 것과 동일하게 사용하므로 쉽고 편리하며, 정보통신 이용료도 50%이상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사항 : 통신장비담당
Mail : http://www.itc.co.kr
TEL : 02-846-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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